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워너원 출신 배진영, 4월 국내 팬미팅 시작으로 7개국 팬들 만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워너원 출신 배진영, 4월 국내 팬미팅 시작으로 7개국 팬들 만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워너원 출신 가수 배진영이 오는 4월 27∼2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28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진영은 서울을 시작으로 5월 18일 필리핀 마닐라, 5월 25∼26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 6월 8일 싱가포르, 6월 15일 태국 방콕, 6월 22일 홍콩, 6월 23일 대만에서 팬들과 만난다.
    배진영은 상반기 개인 활동을 한 뒤 하반기 보이그룹 C9BOYZ(가칭)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팬클럽 회원은 다음 달 7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다음 달 11일부터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