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코스피, 북미 정상회담 D-2…경계감에 소폭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북미 정상회담 D-2…경계감에 소폭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가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경계감 탓에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습니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09% 오른 2,232.5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10월8일 기록했던 2,253.83 이후 넉달여만의 최고치입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북미 정상회담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 심리의 확대로 인해 지수의 상승폭이 제한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90억원, 803억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796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는 삼성전자(0.42%)와 LG화학(0.52%) 등은 올랐으며 SK하이닉스(-1.69%), 셀트리온(-1.45%), 삼성바이오로직스(-1.73%) 등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 지수의 경우 0.94% 오른 750.4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67억원, 61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1천253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시총 상위주 중에는 신라젠(1.81%), CJ ENM(2.31%), 포스코켐텍(1.59%) 등은 올랐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1.72%), 바이로메드(-1.57%), 메디톡스(-1.71%) 등은 내렸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