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윤창호법 무색'...대학 예비입학생, 음주 뺑소니 차량에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창호법 무색`...대학 예비입학생, 음주 뺑소니 차량에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음주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10대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오전 1시 58분께 대전 서구 한 교차로에서 A(39)씨가 몰던 코란도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B(19) 군을 들이받고서 그대로 달아났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달아나던 A씨 차량을 2㎞가량 뒤쫓아 검거했다.


    조사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37% 상태서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B군은 올해 3월 대학 입학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