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UAE 왕세제 26~27일 방한‥한-UAE 정상회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UAE 왕세제 26~27일 방한‥한-UAE 정상회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청와대 제공): 2018.3.26 문재인 대통령, 모하메드 왕세제 사저방문(자료)>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 겸 UAE 통합군 부총사령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합니다.

    ADVERTISEMENT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모하메드 왕세제와 27일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협정 및 양해각서 서명식에 참석한 후, 공식 오찬을 주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모하메드 왕세제의 이번 방한은 2014.2월 방한 이후 5년 만이며, 작년 3월 문 대통령의 UAE 공식방문에 대한 1년 만의 답방입니다.

    ADVERTISEMENT


    모하메드 왕세제는 현재 와병 중인 UAE 칼리파 대통령(아부다비 통치자)을 대신하여 실질적으로 국정 전반을 운영하고 있는 차기 UAE 대통령 계승자입니다.

    양 정상은 작년 3월 문재인 대통령의 UAE 공식 방문 시 격상된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발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양국이 추진해 나갈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할 공동성명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양국 간 기존 교역·투자 및 건설·인프라, 에너지 등에서의 협력을 △반도체, 5G 등 고부가가치 新산업, △국방·방산, △농업, △보건·의료, △과학기술·ICT 및 우주,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로 확대하여 양국 관계를 더욱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구체적, 실질적 방안에 대해 중점 협의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또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UAE 측의 전폭적인 지지를 재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양국이 역내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