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두산, 지난해 영업익 1조2159억···2년 연속 1조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산, 지난해 영업익 1조2159억···2년 연속 1조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산이 지난해 매출 18조 1,722억 원, 영업이익 1조 2,159억 원을 거뒀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7.4%, 4.1% 성장한 수치로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등 자회사의 실적 호조와 수익성 개선에 따른 결과입니다.
    이로써 두산은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를 넘어서게 됐습니다.
    각 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두산 사업부문은 지난해 매출 3조 5,835억 원, 영업이익 2,47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산업차량(지게차), 연료전지, 면세사업 등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18% 성장했지만, 신사업에 대한 투자 등으로 영업이익은 다소 줄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자회사 실적 호조로 매출 14조 7611억 원, 영업이익 1조 17억 원을 거두며 전년대비 각각 6.6%, 9.7% 성장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시장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통해 매출은 17.7%, 영업이익은 28.4% 늘었고 두산밥캣은 북미시장 성장세와 점유율 확대로 매출은 17.2%, 영업이익은 16.4% 증가했습니다.
    두산은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 등 성장세인 자회사 수익성을 더욱 높이고, 수소경제 활성화 기대에 따른 연료전지 사업 확대, 급성장 중인 유럽 내 전기차 배터리용 전지박 시장 공략, 두산중공업과 두산건설의 실적 회복 등을 기반으로, 올해 매출 20조 1,528억 원, 영업이익 1조 4,716억 원, 당기순이익 4,572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