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해 매출액 7조7,301억 원, 영업이익 8,48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각각 17.7%, 28.4% 증가한 수치입니다.
당기순이익은 3941억 원으로 32.9% 늘었습니다.
이는 중국 시장 수요 확대와 수익성 개선 등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실적 전망에 대해 매출은 8조2,006억 원, 영업이익은 7,955억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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