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애플, 여직원 건강 위해 산부인과 의사 의료진 채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플, 여직원 건강 위해 산부인과 의사 의료진 채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애플이 최근 자사 의료진에 저명한 산부인과 의사인 크리스틴 커리 박사를 채용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애플의 유산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월 짐 크래머와 인터뷰를 통해 "미래를 내다봤을 때 과거를 회상하고 질문을 하게 되면 그것은 `인류에 대한 애플의 가장 큰 기여는 뭐였는가? 이는 건강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애플 직원들과 건강관리기능이 탑재된 애플워치를 위해 이른바 `AC 웰니스 클리닉`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에 걸쳐 수십명의 의사를 고용하고 있다.


    커리 박사는 여성 건강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애플 의료팀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일하게 될 것이라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애플워치와 경쟁하는 핏빗 역시 여성들의 건강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관련을 맺고 있는 자문으로 보스톤 대학의 산부인과 조교수 캐서린 화이트를 두고 있다.




    (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