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월 중 전국 1만2천여가구 일반 분양…수도권 집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월 중 전국 1만2천여가구 일반 분양…수도권 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번 달(2월) 중 전국 1만2,394가구가 일반 분양됩니다.

    ADVERTISEMENT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분양이 예정된 15개 단지, 1만4,680가구 중 1만2,394가구가 일반 분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5년∼2018년 2월 일반분양 물량은 연평균 15개 단지 7,944가구입니다.

    ADVERTISEMENT


    공급 단지 수는 예년과 비슷하지만, 올해는 1천 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분양이 많아 분양 가구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달 분양되는 15개 단지 중 10곳이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태릉효성해링턴플레이스`, `홍제역효성해링턴플레이스`,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경기도에서는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 평촌래미안푸르지오`, 평택뉴비전엘크루`가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인천에서는 `검단센트럴푸르지오`와 주상복합아파트인 `부평지웰에스테이트`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강원도 원주와 충청남도 아산에서 대규모 단지 분양이 계획돼 있습니다.

    ADVERTISEMENT


    직방 관계자는 "청약제도 개정으로 분양시장의 주 수요층이 무주택 실수요 위주로 재편됐다"며 "이에 따라 분양시장에서는 합리적인 분양가의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munsp3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