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측 대표가 생산적인 만남을 마치고 북한을 막 떠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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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또 "나는 평화의 진전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길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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