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1.80

  • 35.48
  • 0.77%
코스닥

951.62

  • 3.70
  • 0.39%
1/4

'정글의법칙' 한보름, 김병만이 인정한 '新 여전사' 등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글의법칙` 한보름, 김병만이 인정한 `新 여전사` 등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중인 배우 한보름이 `김병만급` 활약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8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 한보름이 넘치는 열정과 생존력으로 `정글 여전사`의 모습을 뽐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병만족은 저녁거리를 구하기 위해 세 팀으로 나뉘어 탐사를 시작했다. 병만족장을 필두로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은 이연복 셰프를 위한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과일탐사에 나섰다. 거친 물살을 헤치고 길을 나서던 네 사람은 높은 나무 위에 달린 라임을 발견했다. 망설이는 남자들을 본 한보름은 "내가 하겠다"며 자처해 나무타기에 나섰다.
    한보름은 사전 인터뷰 당시에도 "나무를 타야 한다면 겁 없이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던 터. 한보름은 부족원들의 도움 없이 가방까지 던지며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나무에 오르기 시작했고, 뒤이어 단숨에 높은 곳까지 올라 라임 획득에 성공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병만족장은 "여자 김병만이다"라며 한보름의 나무타기 실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한보름은 탐사 중 발견한 폭포에서 마치 목욕탕에서 때밀이를 하듯 물을 끼얹고 문지르는 등 털털한 `반전 아재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
    밝은 에너지는 물론 에이스의 면모까지 드러낸 배우 한보름의 정글 맹활약은 8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글의 법칙` 한보름 (사진=SBS)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