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급사 증후군 추정" 생후 25일 영아, 안타까운 죽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급사 증후군 추정" 생후 25일 영아, 안타까운 죽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급사 증후군`으로 추정되는 영아 사망사건이 발생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15분께 전주시 덕진구 모 아파트에서 생후 25일 된 영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보모 A(54)씨는 "엎드려 자던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한 아동복지재단 소속 A씨는 이 아파트에서 입양될 아이를 맡아 기르고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 결과 사인은 `영아 급사 증후군`(SIDS)이었다. 영아 급사 증후군이란 부검이나 사망 당시 상황 등으로는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신생아, 영아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뜻한다.
    아이가 발견됐을 당시 외상이나 학대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이가 엎드려 잠을 자면서 급작스럽게 사망에 이른 것 같다"고 말했다.
    급사 증후군 추정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