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명절엔 수도권으로' 역귀성 기차표, 2년만에 3.3배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명절엔 수도권으로` 역귀성 기차표, 2년만에 3.3배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2일 추석과 설에 열차를 이용해 역귀성 한 승객이 2년 만에 3.3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민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철도 명절 역귀성 승차권 판매` 자료에 따르면 2016년 1만6천273석에서 2017년 2만1천47석, 2018년 5만4천218석으로 늘었다.


    설과 추석의 역귀성 승차권 판매량을 비교해 보면 2016∼2018년 설 연휴 기간에는 3만3천413석이 팔리고 추석에는 5만8천35석이 판매됐다.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이 4일로 같았던 2016년에는 설 역귀성(1만338석)이 추석(5천935석)의 2배가량이었지만, 추석 연휴 기간이 더 길었던 2017, 2018년에는 추석 역귀성이 설 명절의 약 2.3배였다.


    민 의원은 "정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설 명절에도 역귀성객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승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