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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기온 '뚝'…강풍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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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기온 `뚝`…강풍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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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인 29일 아침은 기온이 전날 아침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6도, 체감온도는 -9도로 나타났다.
    낮부터는 기온이 차차 올라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영서·충북은 오전과 밤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먼바다와 동해 전 해상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1.0~3.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1.0~3.5m로 예보됐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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