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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 신임대표에 서복남 전 대우건설 외주구매본부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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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 신임대표에 서복남 전 대우건설 외주구매본부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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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복남 대우조선해양건설 신임 대표 내정자>

    최근 대우조선해양건설 인수를 발표한 한국테크놀로지가 대우건설 출신 서복남씨를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오늘(28일) 발표했습니다.


    서복남 신임 대표 내정자는 대우건설에 입사해 30년 동안 토목사업본부장(전무), 외주구매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재직 당시 공공 수주 1조 원 달성을 비롯해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서 내정자는 "현장소장, 본사 팀장, 담당임원, 본부장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무를 경험하며 조직 경영의 노하우를 통해 수익성 개선 등의 성과를 이루어왔다"며 "대우조선해양건설에도 이 같은 시스템을 구축해 3년 안에 매출 1조 원 달성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한국테크놀로지는 백운걸씨를 대우조선해양건설 신임 전무로 내정했습니다.

    백운걸 신임 전무 내정자는 유진기업 건설사업부문 총괄 상무, 창성건설 영업부문 총괄 전무 등을 맡은 바 있습니다.



    백 신임 전무는 "건설부문 전반에 걸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영업이익과 매출을 증대시키겠다"며 "서 신임 대표를 도와 3년 내 매출 1조 원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국테크놀로지는 기존 자율주행 등 자동차 전장 기술과 대우조선해양건설 토목 건설 기술을 결합해 스마트시티 사업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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