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호선 화곡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57가구 들어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5호선 화곡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57가구 들어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57가구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강서구 화곡동 401-1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이같은 내용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2층에서 지상11층 규모로 지어지며, 공공임대 9가구, 민간임대 48가구 등 총 57가구로 구성됩니다.
    시는 올해 3월 착공해 오는 2021년 3월 입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부지를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