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매년 CES 참가해 혁신 속도 높일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매년 CES 참가해 혁신 속도 높일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매년 CES 참가를 통해 새로운 도전함으로써 혁신 속도 높이는 계기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올해 첫 참가한 CES 현장에서 임원 전략회의를 열고 기술혁신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BM(Business Model) 혁신의 속도를 높이자고 말했습니다.
    10일 열린 임원 전략회의에는 김준 사장을 비롯해 윤예선 배터리 사업 대표와 각 사업의 전략 담당 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김 사장은 "앞으로는 `글로벌 성장`, `환경 이니셔티브`, `기술 리더십`을 주요 방향으로 BM혁신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며, "글로벌 일류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수익구조뿐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일류여야 하며, 이중 특히 중요한 세 가지 BM혁신 방향을 SK이노베이션이 가진 핵심 자산으로 키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CES에 나온 모든 모빌리티 관련 기술과 트렌드가 가능하기 위해선 배터리가 가장 핵심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리가 생산하는 배터리가 들어간 비히클(Vehicle)을 이용하는 고객들 관점에서 가치를 어떻게 새롭게 만들어 낼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우리 모빌리티 관련 사업들이 지향해야 하는 방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