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박정호 사장, 美 CES서 5G 협력 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동진-박정호 사장, 美 CES서 5G 협력 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과 박정호 KT텔레콤 사장이 CES에서 만나 5G와 관련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습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9일(현지시간) 오전 10시쯤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해 고동진 사장과 약 20분간 환담을 나눴으며 이후 삼성전자 부스를 같이 둘러봤습니다.

    SK텔레콤 고위 관계자는 "만남 자리에서 오는 3월 삼성전자에서 출시 할 예정인 5G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부터 5G 통신장비 등에 대한 얘기는 물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폭 넓게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삼성 전시관을 관람하면 고동진 사장은 삼성의 스마트 스피커인 갤럭시 홈을 보고 설명을 들은 뒤 가격을 묻고 서로 협력할 것이 많겠다고 말하는 등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 삼성전자와 하만이 이번에 내놓은 `콕핏 2019`를 둘러보며 실제 차량 모형에 탑승해 얘기를 나누는 등 최근 삼성전자가 내놓은 새로운 상품들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고동진사장과 박정호 사장은 전시관람을 마치고 몰려뒨 취재진을 향햐 "코리아 화이팅"을 외치기도 했습니다.

    ADVERTISEMENT


    SK그룹은 SK텔레콤과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등이 처음으로 CES에 참석해 공동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