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지구계획`을 승인·고시하고 관보에 게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공공주택인 행복주택 357가구와 분양주택 583가구 등 940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성뒤마을 인근을 우면산 자연과 남부순환도로 주변 교육·문화공간과 연계하고, 20~30대 유동인구 기반의 일자리를 형성하기 위해 `공유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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