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MCN보험] 가족력 질환, 나에게도 발생할까? '유병자 실손보험'으로 걱정 덜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MCN보험] 가족력 질환, 나에게도 발생할까? `유병자 실손보험`으로 걱정 덜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티비텐플러스는 신년을 맞아 걱정과 우울함에 대처하는 적극적 노력의 일환으로 체계적인 보험 콘텐츠를 개발 공급하기로 했다. MCN 업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MCN보험`이 그것이다. 금융지식은 차분히 공부하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점진적으로 축적해 갈 수 있다. 쇼트클립과 기사형태로 제공되는 `MCN보험`을 통해 막연한 걱정과 우울함을 극복해 보자.

    정부가 유병력자들을 대상으로 내놓은 정책성 보험 상품인 `유병자 실손보험`은 작년 4월 처음 판매되기 시작, 한 달 만에 5만 건 가까이 판매되며 인기를 끌었다. 만성질환, 과거 치료이력으로 실비보험에 장벽을 느꼈던 이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 살펴보자. 나만 모르고 있는, 유병자 실손보험

    제공 | 유튜브



    시크릿 보험·사이다 보험, 보험 크리에이터:

    ADVERTISEMENT


    유병자 실손보험에 가입한다고 병원비가 모두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다. 본인부담금이 30%이기 때문에 특정 질병에 대한 반복적인 진단비와 수술비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좋다. 건강할 때 미리 준비를 해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특히, 특정 질환에 가족력이 있어 걱정되는 이들이나 최근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았던 이들은 조금이라도 빨리 유병자 실손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줄일 방법.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