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물가대책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택시 기본요금을 3,000원에서 3,800원으로, 심야에는 4,000원에서 4,600원으로 올리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대형·모범택시`의 경우 기본요금이 5,000원에서 6,500원으로 1,500원 인상됩니다.
인상된 요금은 내부 결재와 택시 미터기 교체 등 준비를 거쳐 이르면 내년 1월 말, 늦어도 2월 초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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