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내년 '조선업' 주력산업 선정…정책금융 적극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년 `조선업` 주력산업 선정…정책금융 적극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위원회가 내년부터 조선업을 자금공급실적 평가대상 주력산업으로 선정하고 조선업황 회복을 위해 국책은행 경영평가체계를 개편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 금융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10일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경남 고성 소재의 이케이중공업을 방문해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업체의 업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위원장은 "최근 국내 조선사의 수주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나, 중소조선사와 기자재 업체까지 업황 회복의 온기가 미치기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정책기관의 금융 지원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금융지원과 더불어 친환경·스마트화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기술개발과 미래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