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대우가 합병한 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사측과 노조는 임금·단체협상을 진행 중이며, 일부 직원들은 희망퇴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희망퇴직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연내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편 지점 통폐합과 관련해 지난달 20일부터 서울 을지로 본사 앞에서 농성을 벌여오던 미래에셋대우 노조는 농성을 철수했습니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