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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송재림, 천진난만한 웃음 뒤 날카로운 눈빛…과연 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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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송재림, 천진난만한 웃음 뒤 날카로운 눈빛…과연 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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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군의 반전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2018년 하반기 기대 작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4회까지 방송된 현재, 아직도 베일에 싸인 최 군의 정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4회에서는 지금껏 길오솔 (김유정 분)에게 변태, 백수, 제비, 점쟁이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오해 받았던 최군에게 흰 양복을 차려 입은 의문의 남자 (우현 분)이 방문, 격한 포옹으로 서로를 반기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오솔 포함 시청자들을 궁금케 했다.


    또한 흰 양복의 남자 덕분에 공개된 최 군의 옥탑방은 전문서적들로 빼곡히 차 있어 마치 대학 도서관을 연상시키는가 하면, 자신을 신경 정신과 의사라고 칭한 흰 양복의 남자가 사실은 `리플리 중후군`을 앓는 환자이며 최 군이 그를 상담하고 있음이 밝혀져 최 군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여기에 방송 말미 최 군이 오래전부터 이미 오솔을 알고 있었음이 예고편에 암시되며, 왜 그가 길오솔의 옥탑방에 세 들어 살며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있는지 그의 속사정에 관심이 모였다.



    원작에 없는 비밀병기 최 군 역을 맡은 송재림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송재림 특유의 천진난만함 속에 감춰둔 날카로운 눈빛으로 최 군의 미스터리 함을 1000퍼센트 소화해내며 능청 유쾌 에너지로 꿀 잼과 힐링을 선사, 회를 거듭할수록 길오솔 전용 키다리아저씨 답게 오솔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내비치며 김유정과 윤균상 사이에서 설렘 텐션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앞으로 김유정을 사이에 둔 송재림, 윤균상, 세 청춘 남녀 간의 엄청난 관계 변화가 예고되는 무균무때 힐링 삼각 로맨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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