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장희령, SBS ‘갑툭튀 간호사’ 주인공 발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희령, SBS ‘갑툭튀 간호사’ 주인공 발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희령이 SBS 숏폼(short-form)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갑툭튀 간호사`는 우연한 사고로, 사람들에게 깃든 죽음을 보는 눈을 갖게 된 한 여자와 추락한 인생 속에서 진짜 행복을 찾게 된 한 남자의 우여곡절 판타지 로맨스다.

    장희령은 주인공 배수아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수아는 겉으로 보기엔 세상의 아픔을 하나도 모를 것 같은 천진난만한 간호사다. 하지만 교통사고로 한 순간에 가족을 떠나보내고, 본인은 눈에 큰 부상을 입은 슬픈 과거를 가진 인물이다. 사고 이후 각막 이식 수술을 받게 되고, 이때부터 죽음을 보는 능력이 생겼다.


    장희령은 이처럼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외모에도 큰 변화를 주는 등 쉽지 않은 도전을 감행했다.

    장희령 주연의 SBS 숏폼(short-form)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는 오는 12월 말에 방영된다.



    한편, 장희령은 지난 11월 24일 방송을 시작한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를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프리스트`는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을 그린 작품으로, 장희령은 펠로우 2년차 김유리로 분해 연우진, 정유미 등과 호흡을 맞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