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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 '전국노래자랑' 출연…신곡 '김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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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 `전국노래자랑` 출연…신곡 `김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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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인 출신 전통 가수 유지나가 신곡 `김치`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는다.


    유지나는 12월 2일 낮 12시 10분 방송하는 KBS1 `전국노래자랑` 정읍 편에 출연해 `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신곡 `김치`로 시청자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신곡 `김치`는 사랑을 김치에 빗댄 맛깔나는 가사와 유지나의 시원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매니저가 직접 제작한 김치 인형을 쓰고 무대에 올라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지나 측은 "김장철에 딱 맞춰 방송하게 돼 너무 기쁜 마음이다. `김치`와의 만남이 운명적인 것 같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지나는 `전국노래자랑`에서 신인들의 등용곡으로 불리는 `고추`와 `쓰리랑`을 부른 가수다. 각종 방송에서 전파를 타고 있는 `미운 사내`는 물론 송해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아버지와 딸`로 전통 가요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유지나는 오는 12월 3일 KBS1 `가요무대`에도 출연해, `무슨 사랑`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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