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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ELS 등 2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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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ELS 등 2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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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증권이 다음달 4일까지 수익성은 높이고 원금손실 부담은 줄인 ELS(주가연계증권) 2종을 100억원 규모로 공모합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우선 `홈런S ELS 제4174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습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이상일 때 연 7.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되는 구조입니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23.40%(연 7.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됩니다.


    `홈런D ELS 제4175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6%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고 유안타증권은 설명했습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3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됩니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6%이상이면 18.90%(연6.3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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