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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網)으로 연결되는 MANG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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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G(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아마존의 핵심인 AWS부문은 고성장 지속할 것 전망


    -소프트웨어 기업 중 세일즈포스, 스퀘어 주목

    [증시라인]


    앵커 : 김동환 경제칼럼니스트

    출연 :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

    Q.> MANG은 송치호연구원이 만든 것입니까? MANG이 뭡니까?

    Q.> 사실 클라우드라는 게 익숙해지긴 했는데, 글로벌 대기업들이 지금 생존을 걸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는 얘기를 IT 전문가들이 하더라고요. 실제로 큰돈이 되는 사업입니까?


    Q.> 이런 환경의 변화, FANG의 시대가 아닌 MANG의 시대가 온다면 투자 아이디어를 우리 주식시장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그게 핵심 아니겠어요?

    Q.> AWS가 어떤 서비스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Q.> 숨어있는 상장기업 중에 이런 생태계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이나 종목군을 알려주시죠?

    Q.> 한국 기업 중 4차 산업 혁명기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이 몇 안 되고 하드웨어 만드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가장 좋지만, 소프트웨어나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넘어갔을 때 글로벌 표준을 만든 MANG과 같은 기업들이 한국 시장을 삼키지 않겠냐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하는데, 그래도 코스닥이나 중소형주에서 그 생태계로 편입하는 기업들은 많이 있죠?





    한국경제TV  방송제작부  양경식  PD
     ks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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