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핵심인 AWS부문은 고성장 지속할 것 전망
-소프트웨어 기업 중 세일즈포스, 스퀘어 주목
[증시라인]
앵커 : 김동환 경제칼럼니스트
출연 :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
Q.> MANG은 송치호연구원이 만든 것입니까? MANG이 뭡니까?
Q.> 사실 클라우드라는 게 익숙해지긴 했는데, 글로벌 대기업들이 지금 생존을 걸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는 얘기를 IT 전문가들이 하더라고요. 실제로 큰돈이 되는 사업입니까?
Q.> 이런 환경의 변화, FANG의 시대가 아닌 MANG의 시대가 온다면 투자 아이디어를 우리 주식시장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그게 핵심 아니겠어요?
Q.> AWS가 어떤 서비스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Q.> 숨어있는 상장기업 중에 이런 생태계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이나 종목군을 알려주시죠?
Q.> 한국 기업 중 4차 산업 혁명기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이 몇 안 되고 하드웨어 만드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가장 좋지만, 소프트웨어나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넘어갔을 때 글로벌 표준을 만든 MANG과 같은 기업들이 한국 시장을 삼키지 않겠냐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하는데, 그래도 코스닥이나 중소형주에서 그 생태계로 편입하는 기업들은 많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