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63.72

  • 43.55
  • 0.69%
코스닥

1,191.19

  • 3.04
  • 0.26%
1/3

미래에셋대우 3분기 영업익 988억원…41.5%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대우 3분기 영업익 988억원…41.5%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대우가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988억원으로 작년 같은 분기보다 41.5% 줄었다고 14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2조3천868억원으로 7.4%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765억원으로 43.1% 감소했습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30% 이상 급감했으며 2분기 사상 최대치 실적 이후 대형 딜 공백과 보유물량 셀다운 확대에 따른투자은행(IB) 부문의 역기저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파생상품 발행과 상환이 대규모로 축소됐고 글로벌 시장 하락에 따른 보유자산 평가가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해외주식과 연금 등 주요자산이 지속해서 증대되고, 11개 해외법인이 각 국가별 다양한 로컬비즈니스를 영위하며 현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성장세를 구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유주안  기자
     jayou@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