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30일) 오전 10시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하노이에서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를 만나 현지 사업에 대한 협조를 부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휴대전화 생산라인이 위치한 박닌에 방문에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계획을 보고 받는 등 스마트폰 전략을 가다듬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 2012년 10월 이후 6년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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