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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0.07% 상승…16주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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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0.07% 상승…16주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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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16주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07%로 5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18일 0.07%를 기록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자치구별로는 종로구가 0.15%로 가장 높았고, 동대문구 0.14%, 성북구 0.11%, 중랑구와 은평구, 구로구가 0.10%로 뒤를 이었습니다. 감정원은 강북지역의 경우 매물부족 지역과 개발호재 지역의 상대적 저평가 단지에서 일부 가격이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강남 4구의 상승률은 0.05%로 저조했습니다.
    인천 광역시는 중구(-0.07%)와 연수구(-0.06%) 등은 하락했으나, 부평구(+0.06%), 서구(+0.02%)가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지난주 00.02% 하락에서 이번주 0.00% 보합으로 돌아섰습니다. 또 경기도는 고양 덕양구가 0.4% 상승하며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능곡재개발과 대곡역세권 개발사업과 인근 서울 은평뉴타운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아울러 부천은 역세권 1·7호선과 GTX-B 대곡-소사선 당아래역 교통호재 수요로 0.36% 상승했습니다.
    한편 지방은 5대 광역시에서 0.02% 상승한 반면 8개도는 0.11% 하락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0.00%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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