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태풍 '짜미'에 간사이공항·유니버설스튜디오 폐쇄..신칸센 멈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태풍 `짜미`에 간사이공항·유니버설스튜디오 폐쇄..신칸센 멈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초강력 태풍 `짜미`가 접근하면서 간사이공항이 폐쇄됐고 신칸센 등 철도 운행이 중단됐다.
    오사카 유니버설스튜디오는 문을 닫았고, 도심 백화점도 영업을 중단했다.
    일본 기상청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태풍 제비가 강타하며 침수 및 연결 도로 파손으로 고립됐던 오사카(大阪)의 관문 간사이(關西)공항은 30일 낮 11시 활주로 2개를 모두 폐쇄했다.
    공항폐쇄는 오는 1일 오후 6시까지 19시간가량 이어질 것으로 공항측은 예상하고 있다.
    신칸센(新幹線)과 항공편도 운항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도카이도(東海道)신칸센은 도쿄(東京)~ 신오사카(新大阪) 구간, 산요(山陽)신칸센은 신오사카~히로시마(廣島) 구간의 운항이 이날 하루 중지됐다.
    JR니시니혼(西日本)은 오사카·교토(京都)·고베(神戶) 지역의 철도 운항을 중단했다. 긴테쓰(近鐵) 등 이 지역 다른 철도 회사도 속속 철도 운행중단에 들어갔다.
    전날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갔던 오키나와현의 경우 전체의 40%인 25만여 가구가 한때 정전됐거나 정전이 이어지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와카야마(和歌山)현과 에히메(愛媛)현에서 222가구 562명에게 피난지시가 내려졌다. 17만6천11가구 34만8천743명에게는 피난권고가 내려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