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연료에 환경보호세를 부과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현지 언론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이에 따라 1리터당 세액이 휘발유는 현행 3천동에서 4천동으로, 등유는 700동에서 1천동으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는 올해 물가 상승에 미칠 영향 등을 우려해 시행 시기를 결정했으며, 등유 세액 인상폭도 정부 제안의 절반으로 축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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