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본격적인 추석 연휴 시작…사고방지 위한 '안전운전 7계명'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추석 연휴 시작…사고방지 위한 `안전운전 7계명`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된 22일 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가 지켜야 할 `명절 안전운전 7계명`을 안내했다.
    우선 먼 길을 떠나기 전 차량정비를 잊지 말아야 한다.
    안전띠는 운전자와 보조석은 물론 뒷좌석 탑승자까지 모두 착용해야 한다.
    운행 중 틈틈이 환기를 해주고 마음이 급하더라도 중간중간 휴게소를 들러 지친 몸을 쉬어줘야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운전하는 동안 휴대전화는 절대로 사용해선 안 된다. 고속도로에서는 1초에 28m(100km/h 기준)를 이동하기 때문에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험하다.
    잠이 오면 졸음 쉼터 등으로 차를 이동시켜 잠시 쉬어주는 것이 좋다. 체조하거나 껌, 시원한 물 등을 사전에 준비해 섭취하면 졸음을 예방할 수 있다.
    차가 고장 났을 때는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연 후 고속도로 밖으로 피신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먼저 확보해야 한다.
    사고 차량 뒤처리는 무료 긴급 견인 서비스(☎1588-2504)를 이용하면 된다.
    도로공사는 21∼26일 교통센터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
    24시간 교통정보를 모니터링하며 교통사고, 재난 등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대처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경인(서인천∼신월나들목)·중부내륙(충주∼여주분기점, 연풍∼괴산 나들목) 고속도로 시설개량공사도 중단된다.
    오는 26일까지 6일간 전차로 통행이 가능하고, 중단된 개량공사는 27일 오전 7시 재개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