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곤 진호가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첫 공연 소감을 전했다.
18일 펜타곤의 멤버 진호는 공식 SNS를 통해 "엄청 엄청 떨렸던 첫공! 유니버스 덕에 힘내서 열심히 했어요. 고마워요. 오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호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속 의상을 입고 엄지를 들어올린 모습이다.
지난 해 뮤지컬 `올슉업`의 딘 하이드 역으로 첫 뮤지컬에 도전해 호평 받은 바 있는 진호는 이번 작품에서 라울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펜타곤은 지난 10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Thumbs Up!`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펜타곤 진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오는 11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