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2.70

  • 16.38
  • 0.36%
코스닥

947.58

  • 0.34
  • 0.04%
1/4

김정은-리설주 부부, 문 대통령 직접 영접…평양공항서 대대적 환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정은-리설주 부부, 문 대통령 직접 영접…평양공항서 대대적 환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 정상회담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영접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부인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나와 전용기로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김 위원장은 오전 9시 49분께 문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내리자 반갑게 포옹하며 크게 환대했다.
    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영접을 받고 의장대를 사열했다.
    공항에서는 또 평양시민들이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들고 문 대통령을 환영했다.
    문 대통령은 평양의 음식점인 옥류관에서 오찬을 하고서 오후 김 위원장과 첫 번째 정상회담을 한다.
    남북 정상회담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