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가정집 욕실서 가스폭발, 인근 상가 유리창 등 '와장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항 가정집 욕실서 가스폭발, 인근 상가 유리창 등 `와장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2일 오후 6시 4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대신동 한 가정집 욕실에서 LP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황모(77)씨가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 직후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50㎡ 가량의 주택이 붕괴하고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4대, 상가 유리창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어딘가에서 누출된 가스가 욕실에 남아있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