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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언니라도 해도 믿을 '美친 동안'…나이 거스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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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언니라도 해도 믿을 `美친 동안`…나이 거스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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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새론(18) 엄마의 아름다운 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새론과 김새론 엄마가 함께 찍은 셀카사진이 올라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이 사진이 시선을 모으는 까닭은 김새론 엄마의 `최강 동안` 때문이다. 올해 나이 38세로 알려진 김새론 엄마는 언니라고 해도 믿을 만한 외모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새론 엄마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해 슬하에 새론, 아론, 예론 세 자매를 두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4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엄마가 저희에게만 20대를 쏟은 것 같아 미안하다. 엄마가 하고 싶은 걸 하셨으면 좋겠다. 엄마의 것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엄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새론 엄마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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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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