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삼성, 美서 CRT 가격담합으로 325억 배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美서 CRT 가격담합으로 325억 배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SDI가 미국 워싱턴주에서 브라운관인 음극선관(CRT) 가격 담합 소송으로 주민들에게 2900만 달러(한화 약 325억 원)을 배상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애틀PI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밥 퍼거슨 워싱턴주 법무장관은 "삼성SDI가 킹카운티 고등법원에 제출한 (CRT담합 소송과 관련한) 동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주는 삼성SDI를 비롯해 LG, 파나소닉, 히타치 등 7개 업체가 TV 또는 컴퓨터 모니터용 CRT 가격을 1995년부터 2007년까지 담합해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줬다며 워싱턴 주 킹카운티 법원에 소송을 낸 바 있습니다.

    워싱턴 주 법무부는 일반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배상금액은 모니터의 경우 최대 20달러, TV는 6 달러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