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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용평리조트, 과도한 저평가 국면...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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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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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이 용평리조트에 대해 중장기 개발사업을 감안하면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 반면, 목표 주가는 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키움증권은 개발사업의 공사 진행 정도에 따라 분기 실적의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 개발사업 로드맵이 제시됐다는 점에서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용평리조트의 2분기 매출액은 492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3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라진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출액 감소는 올림픽 빌리지의 진행률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전년 대비 분양매출이 감소했다"며 "버치힐 콘도 등기 제 전환 매출이 올라오면서 원가율은 전년 대비 4.8%포인트 개선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신규 프로젝트의 매출인식이 본격화되는 2020년에는 매출과 이익 모두 두 자리 수 성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진성 연구원은 "RS콘도(2020년 분양예정), Project the Camp(2021년 분양예정), 용평콘도 재건축, 포레스트 레지던스 3차 등 중장기 개발사업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수립된다"며 "강원도 고성, 전남 여수, 충남 보령에 있는 계열사 리조트와의 협업은 물론, 추가 개발사업을 위해 경기도 및 경상도에 신규 토지 매입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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