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이 부동산 플랫폼, 즉 어플 등을 이용하여 등록된 물건들을 일일이 검색하고 관심 가는 물건을 메모하고 중개업소에 전화하고 약속을 잡고 방문하는 과정이 일반적이다. 힘들게 검색하고 전화하고 찾아가 보면 대다수 많은 고객들이 `방금 나갔다`, `금액이 변했다` 등의 대답을 듣고 낙담하는 일이 많이 있다. 이런 상황의 등록된 매물을 허위매물, 과장매물이라고 부른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부동산어플 `지비다`가 출시되었다.
부동산어플 지비다는 고객이 원하는 조건을 원하는 지역의 중개사들에게 뿌리고 진행 가능한 중개사로부터 답신이 오면서 1:1 실시간 채팅이 되는 신개념 부동산어플이다. 또한 전화번호 노출없이도 실시간 요청과 매칭이 가능하다.
`지비다` 개발사인 아즈나 주식회사 사공 훈 대표는 "부동산 거래시장의 문제점이 해결되려면 고객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정확한 부동산 물건과 정직한 중개사를 편하게 만날 수 있고, 중개사들은 돈 안들이고 보유한 물건에 맞는 고객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면 될 것"이라며 "시간과 비용의 지출 없이 원하는 고객과 중개사가 실시간 소통하고 만나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동산어플 `지비다`는 6개월간의 베타테스트를 거쳐 이번 9.04일 정식출시했다. 이번 정식출시 이벤트로 지비다를 이용해 부동산 알아보기 요청만 해도 1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