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채용비리 의혹' 신한은행 전 부행장 등 4명 구속영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채용비리 의혹` 신한은행 전 부행장 등 4명 구속영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원 자녀 등을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신한은행 전직 고위 간부들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주진우 부장검사)는 신한은행 전 인사담당 부행장과 전직 인사부장 2명, 전 채용팀장에 대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이후 신한은행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지주 최고경영진과 관련된 인물, 지방 언론사 주주의 자녀, 전직 고위관료의 조카 등을 특혜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장이 청구된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늘 오전 열립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