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보유 중인 두산밥캣 주식 1057만8070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처분금액은 3천681억원으로 자기자본의 5.61% 규모입니다.
두산중공업은 두산밥캣의 지분 10.55%를 보유해 55.34%를 보유한 두산인프라코어에 이은 2대 주주였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지분 처분 목적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확보한 자금은 차입금을 상환해 부채비율을 낮추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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