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출처: vietnamfinance.vn >
베트남 하띤 성에 총 58메가와트피크(MWp) 용량의 두 개의 태양광 발전소가 독일 기업의 투자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건설 기간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이며, 껌흥 지역과 썬꾸앙 지역에 각각 29메가와트피크 용량으로 지어집니다.
이는 하띤 성 인민위원회 지도부가 지난해 독일을 방문해 현지 기업들과 `독일-베트남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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