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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HIDA 미디어그룹 HUSHIDA 코리아로 국내 상륙

입력 2018-08-17 10:41
수정 2018-08-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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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광고플랫폼의 개념을 선보인 횡화선봉코리아 주식회사가 홍콩에 본사를 둔 HUSHIDA 미디어 그룹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HUSHIDA 미디어 그룹은 중국 북경, 심천, 광주, 항주 등지에 DID생산공장과 지능형광고관리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 굴지의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HUSHIDA 판매수익은 수직 상승 중이고, 2017년 연간 영업수익은 1.3억위안을 돌파했다.

7월 횡화선봉코리아 주식회사 대주주인 최룡국박사와 HUSHIDA그룹의 대주주인 리 구이라이 회장은 대전 본사에서 지분양도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회사명을 “후시다 코리아 주식회사”로 정식 변경했다.

리 구이라이 회장은 “한국의 우수한 디자인과 근면한 노동력은 후시다 그룹의 내년 미국 나스닥 상장을 준비한 새로운 시작이고, 최룡국 박사의 솔루션 운영 경험이 새로운 컨셉의 광고 시장의 개혁을 줄 것“이라 전했다.

앞으로 후시다 코리아는 한국 내 스마트광고 사업에 새롭게 도전할 것으로 밝혔고, 최첨단 인공지능 광고기기와 관리시스템 출시와 기록장부 및 보안시스템을 강화한 지불시스템 출시를 통해 한국 광고시장에 새로운 충격을 줄 것이라 설명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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