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오후 강북구 삼양동의 한 치킨집에서 30~40대 은행원들과 `호프 타임` 행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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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권으로 출·퇴근하며 직접 느낀 지역 개선사항을 듣고, 시민들과 육아·교육·주거 고민도 나눌 예정입니다.
한편 박 시장은 7월 22일부터 삼양동 옥탑방에서 생활하며, `시민과 동고동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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