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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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산타페 승용차가 계단에서 움직이지 않아 소방당국이 크레인을 이용해 승용차를 끌어올렸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운전자가 지하 1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지하주차장 진입로로 착각해 돌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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