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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반도체 고점 우려 확대…외국인 매도에 52주 신저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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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반도체 고점 우려 확대…외국인 매도에 52주 신저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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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반도체 고점 우려 탓에 외국인이 매도량을 늘리자 약세입니다.

    16일 오전 10시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55% 내린 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특히 장중 3% 넘게 하락해 연중 최저가(4만3700원)를 기록하는 등 하락폭이 연일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의 하락에는 앞서 외국계 리포트가 반도체주 업체에 대한 부정적 전망을 내논 것이 주요 배경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실제 모건스탠리는 지난 9일(현지시각) 반도체주 섹터에 대한 투자전망을 기존 `중립(in-line)`에서 `주의(cautious)`로 하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같은 날 골드만삭스도 낸드 가격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히며 모건스탠리 주장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이같은 전망이 잇따르자 외국인들도 오늘 삼성전자의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현재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500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매도상위 창구엔 골드만삭스, DSK, CS, UBS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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