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박근혜 즉각 석방" 보수단체, '태극기 집회' 후 거리행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즉각 석방" 보수단체, `태극기 집회` 후 거리행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5일 광복 73주년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보수단체가 이른바 `태극기 집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대한애국당과 보수단체들은 이날 집회에서 광복절의 의미와는 별개로 "박근혜 전 대통령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또한 각종 플래카드에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 `대한민국 건국일은 1948년 8월 15일이다` 등의 문구가 적혔다.




    대한애국당은 육영수 여사 서거 44주기를 맞아 이날 오전 9시 국립현충원 묘역을 참배한 뒤 오후 1시 서울역으로 자리를 옮겨 제76차 태극기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서울역과 숭례문 등을 거쳐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까지 행진 중이다.



    자유대연합 등 군소 탄핵 반발 단체 등이 모여 결성한 비상국민회의는 오후 1시 광화문 교보빌딩에 모여 행진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집회·시위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이날 `대화경찰관 제도`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경찰은 3명씩으로 이뤄진 대화경찰관 팀 12개를 광복절 집회와 시위 현장에 분산 배치할 계획이다.

    이들 중 12명은 `정보 기능 대화경찰관`으로 집회 주최자들과 소통하고, 24명은 `경비 기능 대화경찰관`으로 집회 참가자들과 소통 채널을 유지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