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신흥국 금융불안이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는 양상이라며 미중 무역갈등 관련 우려도 여전한 상황에서 이러한 우려가 현실화된다면 달러화는 중장기적으로 강세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KB증권은 이에 따라 "코스피는 현재 환율 수준에서의 PBR 저점 0.9배인 2,210포인트를, 코스닥은 지난 2017년 12월 조정 시기 저점 740포인트를 지지선으로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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