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열쇠공 불러' 옛 남자친구 집 금품 훔친 40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열쇠공 불러` 옛 남자친구 집 금품 훔친 40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 서부경찰서는 열쇠공을 불러서 옛 남자친구 아파트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41·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10시 30분께 광주 서구 한 아파트 B(44)씨 집에 들어가 예금통장을 훔치고 현금 180여만원을 인출해서 썼다.


    A씨는 B씨와 약 3년간 함께 살다가 최근 헤어졌는데 이 아파트에 자신이 사는 것처럼 행세하며 열쇠공을 불러 현관문을 열어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범행 이후 모텔에서 생활하다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